아카이브 · 2013 — 현재
실천에서 나온 노트.
쓰는 일은 내가 실제로 무엇을 생각하는지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글은 그날 먼저 떠오른 생각의 두 번째 초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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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로 코딩 수렁에서 빠져나온 방법
코딩 실력 제로와 열정으로 챗봇 제작에 뛰어들었지만, v0.1이 CSV 데이터베이스와 원시적 청킹으로 이루어진 재앙이라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 AI 에이전트가 저를 구해줄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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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일, 미국에서의 expat 생활, 그리고 제품을 만드는 이야기를 씁니다. 관심 있는 주제를 고르면, 정말 읽을 가치가 있을 때만 다음 글을 보내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