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 · 2013 — 현재
실천에서 나온 노트.
쓰는 일은 내가 실제로 무엇을 생각하는지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글은 그날 먼저 떠오른 생각의 두 번째 초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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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테일 미디어와 클린룸의 AI
리테일 미디어와 클린룸은 퍼스트파티 데이터를 프라이버시 안전 환경에서 매칭해요. 그 안의 AI 일은 측정, 매칭, 최적화지 더 많은 데이터가 아니죠. 가치는 이미 쓸 권리가 있는 데이터로 더 나은 결정을 하는 것이고, 위험은 접근을 인사이트로 착각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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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일, 미국에서의 expat 생활, 그리고 제품을 만드는 이야기를 씁니다. 관심 있는 주제를 고르면, 정말 읽을 가치가 있을 때만 다음 글을 보내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