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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dler Nguyen

#Build in Public

이 태그에 게시물 10개

거의 UI가 없는 앱을 만들었다. 그게 핵심이었다.
·AI

거의 UI가 없는 앱을 만들었다. 그게 핵심이었다.

제 코미디 앱에 대한 최고의 평가는 친구 넷과 한 잔의 술이 놓인 테이블에서 나왔습니다 — 그리고 첫 버전은 그 평가를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농담 포맷을 걷어냈고, 그다음에는 인터페이스를 걷어냈습니다. 이 글에서는 제스처 하나짜리 앱이 무엇을 강제하는지, 왜 75초라는 상한이 테이블에 머무는 시간의 제약인지, 그리고 하루 종일 보는 지표가 '주의(attention)'인 사람에게 가장 불편한 부분이 무엇인지 다룹니다.

9개 에이전트 마케팅 플랫폼을 오픈소스로 내놨어요
·AI

9개 에이전트 마케팅 플랫폼을 오픈소스로 내놨어요

STRAŦUM의 v1이 MIT 라이선스로 공개됐어요. 에이전트 9개, Postgres 스키마 2개, 로케일 10개 — 그리고 Row Level Security가 꺼진 채 배포돼서, 브라우저에 로드되는 키만 있으면 누구나 접근할 수 있었던 테이블 하나까지. 제가 무엇을 내놓았고, 다시는 같은 방식으로 만들지 않을 것은 무엇인지, 그리고 왜 포크해서 자기만의 것을 만들어도 되는지 정리할게요.

제 AI 앱의 오프라인 모드에는 AI가 필요 없었어요. 필요했던 건 '지루함'이었죠.
·AI

제 AI 앱의 오프라인 모드에는 AI가 필요 없었어요. 필요했던 건 '지루함'이었죠.

DIALØGUE의 iOS 앱을 위해 똑똑하고 AI에 특화된 오프라인 모드를 만들 뻔했어요. 그러다 좀 더 지루한 질문을 던졌죠 — iOS가 이미 나한테 뭘 주고 있지? — 그랬더니 진짜 어려운 일은 똑똑해지고 싶은 충동을 참는 거였어요. '에피소드를 다운로드해서 비행기에서 듣는다'는 것 뒤에 있는, 표준적이고 전혀 화려하지 않은 장치들, 그리고 왜 지루한 쪽을 고르는 게 더 노련한 선택이었는지 적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