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의 UI가 없는 앱을 만들었다. 그게 핵심이었다.
제 코미디 앱에 대한 최고의 평가는 친구 넷과 한 잔의 술이 놓인 테이블에서 나왔습니다 — 그리고 첫 버전은 그 평가를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농담 포맷을 걷어냈고, 그다음에는 인터페이스를 걷어냈습니다. 이 글에서는 제스처 하나짜리 앱이 무엇을 강제하는지, 왜 75초라는 상한이 테이블에 머무는 시간의 제약인지, 그리고 하루 종일 보는 지표가 '주의(attention)'인 사람에게 가장 불편한 부분이 무엇인지 다룹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