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 · 2013 — 현재
실천에서 나온 노트.
쓰는 일은 내가 실제로 무엇을 생각하는지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글은 그날 먼저 떠오른 생각의 두 번째 초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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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매니저: 능력주의를 전파하고 의미 있는 토론을 장려하라
단순히 지시를 따르는 것이 아니라 독립적으로 사고하는 팀을 구축하세요. 진정한 능력주의란 주니어 멤버가 두려움 없이 아이디어에 도전할 수 있고, 최선의 해결책이 이기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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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일, 미국에서의 expat 생활, 그리고 제품을 만드는 이야기를 씁니다. 관심 있는 주제를 고르면, 정말 읽을 가치가 있을 때만 다음 글을 보내드릴게요.

